총 1,951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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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래05.07.2298-고향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나.. 어린시절 풀먹인 이불호청 사이를 쫙쫙 펼치며 지나가는 놀이를 좋아했댜
#177이홍래05.07.22조회 98 - 176김창규05.07.2269-
마침표와 쉼표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마침표와 쉼표] 마침표(.)는 인생의 끝이요 죽음입니다. 따라서 세상이 무
#176김창규05.07.22조회 69 - 175김창규05.07.2287-
[동심] 고향의 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고 향 의 봄 작사 : 이원승, 작곡 : 홍난파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
#175김창규05.07.22조회 87 - 174김창규05.07.1978-
이슬방울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슬처럼 맑고 고운... [스크랩] 이슬처럼 맑고 고운...Wang Shen
#174김창규05.07.19조회 78 - 173김창규05.07.1964-
뒤 늦은 후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뒤 늦은 후회 ] 평생을 일그러진 얼굴로 숨어 살다시피 한 아버지가 있었
#173김창규05.07.19조회 64 - 172김창규05.07.1866-
하느님은 3등입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느님은 3등입니다 일등은 하고 싶은 일, 이등은 해야 하는 일, 삼등은 하
#172김창규05.07.18조회 66 - 171김창규05.07.1854-
우리 생활속에 이런 진리가 숨어 있네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리 생활속에 이런 진리가 숨어 있네요. 인생이란 ?........ 엄마 손
#171김창규05.07.18조회 54 - 170
김창규05.07.17761당신응 소중한 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젯밤에는 늦게까지 많은 상념에 젖었습니다. 그리고 결심을 했습니다. 당신에
#170김창규05.07.17조회 76· 1 - 169김창규05.07.1767-
내가 알게된 참 겸손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책을 읽다가 "겸손은 땅이다" 라는 대목에 눈길이 멈췄습니다. 겸손은 땅처럼
#169김창규05.07.17조회 67 - 168김창규05.07.1790-
수녀님, 제발 그런 말씀하지 마십시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마더 데레사 수녀님 글 부모들은 자녀들을 무척 사랑하고 다정하게 보살피지요.
#168김창규05.07.17조회 90 - 167김창규05.07.16641
남자와 여자의 차이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01. 남자는 여자에게 보여주기 위해 옷을 입고, 여자는 자신의 만족을 위해
#167김창규05.07.16조회 64· 1 - 166김창규05.07.1665-
매일 스치는 수많은 사람들 중에...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매일 스치는 수많은 사람들 중에] 매일 만남에서 호감이 느껴지나 날이 갈수
#166김창규05.07.16조회 65 - 165김봉철05.07.1668-
전례단 출범"추카추카"[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주님께서는 항상 저희와 함께 하심을 굳게 믿습니다+ 알렐루야! 하느님 아버
#165김봉철05.07.16조회 68 - 164
김창규05.07.15561영국화가가 그린 1920년대 조선의 모습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New Year's Shopping, Seoul (1921) - 서울의 설
#164김창규05.07.15조회 56· 1 - 163
김창규05.07.15651야생화[펌][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냥 피어있는 꽃은 없습니다 마지못해 피어있는 꽃도 없습니다.. 그냥 태어난
#163김창규05.07.15조회 65· 1 - 162김창규05.07.15531
네가지 감사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네가지 감사 ] 우리는 예수의 이름으로 언제나 하느님께 찬미의 제사를 드
#162김창규05.07.15조회 53· 1 - 161김창규05.07.1452-
[가족] 어머니가 있는 곳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머니가 있는 곳] 가정은 어머니가 있는 곳입니다. 한 번은 내가 한 어린
#161김창규05.07.14조회 52 - 160
김창규05.07.1449-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 때때로 자신의 과거 때문에 자신의
#160김창규05.07.14조회 49 - 159김봉철05.07.1446-
이 시대의 또 다른 순교 (김 대건 신부님을 기리며..)[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버지와 사별, 어머니의 재가로 생이별 끝에 보호시설에 입소한 어린 형제가
#159김봉철05.07.14조회 46 - 158김창규05.07.1458-
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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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김창규05.07.14조회 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