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 다
박건호 詩 김석옥 노래
어-느 강줄기가 흘러 들어서
마침내 저 바다를 넘치게 할까?
바다는 한 방울의 보탬도 없이
구름으로 날려 보내는 것을
아- 그대는 바다였어라.
애타게 애타게만 끓어 오-르는
나 혼자만의 그리움이여
어떤 사랑이 흘러 들어서
끝없는 그대 마음 넘치게 할까?
그대는 머나 먼 바다였어라.
아- 그대는 바다였어라.
애타게 애타게만 끓어 오-르는
나 혼자만의 그리움이여
어떤 사랑이 흘러 들어서
끝없는 그대 마음 넘치게 할까?
그대는 머나 먼 바다였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