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 다

2005. 7. 14. 오전 11:08:45

글자
 

바 다 박건호 詩 김석옥 노래 어-느 강줄기가 흘러 들어서 마침내 저 바다를 넘치게 할까? 바다는 한 방울의 보탬도 없이 구름으로 날려 보내는 것을 아- 그대는 바다였어라. 애타게 애타게만 끓어 오-르는 나 혼자만의 그리움이여 어떤 사랑이 흘러 들어서 끝없는 그대 마음 넘치게 할까? 그대는 머나 먼 바다였어라. 아- 그대는 바다였어라. 애타게 애타게만 끓어 오-르는 나 혼자만의 그리움이여 어떤 사랑이 흘러 들어서 끝없는 그대 마음 넘치게 할까? 그대는 머나 먼 바다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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