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얼래리 꼴래리김김창규2005. 6. 15. 오전 11:08:22글자A−A+ 주인 처녀가 목욕을 하는 장면을 창 밖으로 들여다 본 앵무새가 게속 "나는 봤다" "나는 봤다" 라고 지껄었다.잔뜩 화가 난 처녀는 앵무새의 머리를 빡빡 밀어 버렸다.며칠 뒤 군대에 간 남자 친구가 휴가를 받아 놀러 왔는데머리가 빡빡이 였다.이를 본 앵무새가 지껄였다자네도 봤군! 자네도 봤군!.......... ㅎ ㅎ ㅎ ㅎ*[노아 타임스]중에서...........................................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