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1월21일(토)복음묵상

2012. 1. 21. 오전 9:59:28

글자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20-21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20 집으로 가셨다. 그러자 군중이 다시 모여들어 예수님의 일행은 음식을 들 수조차 없었다. 21 그런데 예수님의 친척들이 소문을 듣고 그분을 붙잡으러 나섰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복음묵상>

고향에서 존경받지 못하는 예수님입니다.

여행이나 산을 오르다보면

가까이서는 잘 보지 못하였던 것이

멀리서 바라보면

참 아름답고 놀라운 자연의 경관을 보게됩니다.

큰 산은

멀리서 볼 수록 웅장하고 산세의 흐름이 아름답습니다. 찬미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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