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령성월

2023. 11. 30. 오후 5:58:00

글자

위령성월 스무아흐레 째


땅위에를 이제는 둘러보세요.

남녀노소 도처에 쏘다니는꼴

무엇찾아 그처럼 애타는게요?

북망산에 누웠을 장래백골들.


허탄하단 말들은 많이하지만

생각하오 이보다 더허탄한것

천주사랑 밖에는 모두가허사

솔로몬의 이명담 틀림이없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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