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령 성월 스무나흘 째
한말로써 천지를 창조한전능
지공무사 위없는 무한한위엄
벌레처럼 무능한 죄인의 영혼
지옥 밖에 바랄것 또어디 있소?
부르시는 천주를 저버린것도
손에닿는 영복을 내버린것도
어디가서 누구에게 호소하겠소?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탓 인걸
2023. 11. 25. 오후 1:08:26
위령 성월 스무나흘 째
한말로써 천지를 창조한전능
지공무사 위없는 무한한위엄
벌레처럼 무능한 죄인의 영혼
지옥 밖에 바랄것 또어디 있소?
부르시는 천주를 저버린것도
손에닿는 영복을 내버린것도
어디가서 누구에게 호소하겠소?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탓 인걸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