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련 성월 스무엿새 째
수호천사 이제는 떠나가시라
구풍천사 다와도 별수가없소
마귀일만 들어온 죄악의연혼
마귀손에 끌러 지옥에가
바다바다 불바다 끝없는바다
악마들이 들끊는 악마의바다
가슴속을 깨우는 독층의바다
원망낙담 통곡성 넘치는바다
2023. 11. 27. 오후 9:30:30
위련 성월 스무엿새 째
수호천사 이제는 떠나가시라
구풍천사 다와도 별수가없소
마귀일만 들어온 죄악의연혼
마귀손에 끌러 지옥에가
바다바다 불바다 끝없는바다
악마들이 들끊는 악마의바다
가슴속을 깨우는 독층의바다
원망낙담 통곡성 넘치는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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