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령성월 스무이래 째
무정할사 세월은 흐르고있네
공로세워 천복을 쌓을리던지
범죄행위 후세벌 장만하던지
무정할사 세월은 흐르고있네.
무심하게 하루를 지내는동안
예금고는 저기서 오르고있네
예사로운 일이라 등한하겠소?
우리앞에 예금이 다라지는걸
2023. 11. 28. 오후 4:18:05
위령성월 스무이래 째
무정할사 세월은 흐르고있네
공로세워 천복을 쌓을리던지
범죄행위 후세벌 장만하던지
무정할사 세월은 흐르고있네.
무심하게 하루를 지내는동안
예금고는 저기서 오르고있네
예사로운 일이라 등한하겠소?
우리앞에 예금이 다라지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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