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령 성월

2023. 11. 23. 오후 1:48:56

글자

위령성월 스무이틀 째


요행인듯 손쉽게 누리던재미

아름답고 화려한 고운꽃장미

앞에던진 미끼를 누가알았나?

지금보니 그속에 미끼가있소


저혼자만 잘난듯 혼자약은듯

지혜쓰고 꾀쓰고 모락쓴것이

제손으로 결국은 제목을얽어

마귀손에 갖다가 잡혀준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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