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령 성월

2023. 11. 29. 오전 11:49:41

글자

위령성월 스무여드레 째


세상사람 일생은 전쟁이라오

파수보다 싸우기 귀치 않지만

생사문제 달린걸 이찌하겠소

승천하는 날까지 싸울수밖에,


숨막히는 괴롭고 답답하지만

새깃처럼 가벼운 양심의평화

겉으로는 얕은맛 달콤하지만

염통속을 저미는 양심의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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