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하네염~@.@

2000. 4. 27. 오후 10:06:32

글자

요즘 다들 셤때문에 바쁘시져?? (다들 셤 잘보기를 바래여~~!!)

전 담주월욜부터 셤인데...아직두 펑펑 놀구있으니..앞날이 깜깜하네여..

지금도 독서실 문앞까지 갔다가 다시 집에 왔어염..ㅠ.ㅠ

눈이 너무 피곤하구..공부하기가 싫어서..하핫^^;

오늘은 기필코 셤공부를 해야되는데 걱정이네여..글구..동균단장님은 이런시기에 그런 글을 올리시면 단원들의 참여가 적을텐데..영준단원 말대로 셤 끝나고 올리는 것이 더 많은 단원들의 참여가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여..^^

지금은 다들 셤기간이라 제정신(?)이 아닐꺼예여~~^^

휴..지금 넘 tv가 보고 싶어여..어쩌져..? 공부해야하는데..(갈등 중~)

아마 제가 보긴엔 제자신이 tv를 키고 볼꺼같애염~*.*

전 12시부터 맘잡구 공부해야겠어여..오늘은 다 셤얘기만 썼네여..셤끝나구 알찬

글 마니 올릴께여~

셤보는 모든 단원들에게......

"셤 잘보시구..컨디션(^^)조절 잘하세여~화이팅~!!!!"

          

(미진단원과 영준단원..노래 잘들었어여~ (어떻게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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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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