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호호~
드뎌 여러분께 글을 올릴 수있게 되었습니다..
사정은 다 아시죠?!...*^^*
넘 방갑구여..어제도 열씨미 글을 썼는디..회사 컴이 난리를
쳐서... 우갸갹~..글이 안올라갔습니다...- -;끙~!!
앞으로 가끔 여러분께 즐거운 이야기로 찾아뵈도 될까요?!오호호호
여러분들의 레지오 사랑이 널리 널리 퍼져 온세계를 지배하는
그날까지..여러분의 끊임없는 사랑 부탁해여~!!오홋홋~
현실적으로 많은 어려움의 처한 학교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도 저희 영동이 한창 잘나가던(?) 그때 수많은 단원들과 멋들어진(?)
회합으로 어려움의 처한 학교는 안중에도 없었읍죠..T.T
그리하야 저희 영동이 현재 좀 어려워서 이런 말을 하는 건아닙니다만..
윗분들과 단장님들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거죠..기도 중에 어려움에 처한 학교와 말못한
고민으로 고개숙이고 있는 여러 단원 여러분들을 잊지 말아주세용..
여러분들의 열씨미 하시는 모습을 보면 마치 저의 단원때가...음....- -;
좌우지당간에 활기차고 밝고, 웃음가득한 여러분의 모습 늘 기대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