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혜영입니다...
혜진이 말대로 저도 정팅에 잠시 함께 했어요...약20분..??T.T
제가 갔을 땐 5분 밖에 안계시더군요..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혜진이와 기훈단장님,동균단장님글구..또다른한분<죄송해요~이름밖에
기억이 안나서...>과 함께한 시간 너무 잼났어요~~
정팅을 한다는걸 알고 오빠에게 1시간을 사정하여 겨우 들어 간거지만...
저는 언제쯤 컴을 맘데루 쓸까요..동균단장님 말데루 오빠가 군데 가길 빌던지..^^;
전용선까지 깔았지만,오늘두 오빠가 학교간 사이 잠시 손데 봅니다...
하지만..앞으로는 반항과개김을 조금 더 단련 하여 컴을 장악하여 볼랍니다..--;
그럼 언제나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빌며...
스텔라는 부활달걀 만들어서 학원에 가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