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 입니다.오늘은 저희 진명여고의 개교 기념일 이에요.그래서 이렇게 집에서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이 시간에 말이죠.시험이 얼마 안 남았기에 공부를 해야 하는데 전 집에서 서문탁 언니의 노래를 들으면서 컴이나 하며 놀구 있네여.이런.이러면 정말 안돼는데.이거하구 공부해야 겠습니다.후 우리 묘순이가 아아주 마니마니 컸어요.나중에 보면 첨에 울 묘순이 봤던 사람들은 몰라볼껄요?정말 마니 컸답니다.하지만 아직도 너무 귀여워요^ㅇ^영화 약속을 컴으로 봤어요.방금전에 말이죠.좀 시간이 지난 오래됀?영화지만 전 아직도 그 영화를 자주 본답니다.너무 아름답고 슬퍼서요.여러분도 한번 시험 끝나면 다시 빌려서 봐 보세여.
학교를 안갔어~~^^
2000. 4. 21. 오후 1: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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