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치에스 그 뒷이야기..

2000. 4. 16. 오후 7:10:24

글자

킥킥^^*

아치에스 끝나고 제가 젤 먼저 올리는 글같네요? ^^흐뭇~~

오늘 정말 좋았어요!

작년 아치에스때는 좀 지루하게 느껴졌던것 같은데,

오늘은 아주 아주 즐거웠답니다!

미사 내내 혼자 바보같이 웃고앉아있었죠^^*

오늘은 기분이 무지하게 좋아서요!

다른학교 친구들도 만나서 기분 좋았구여!

 

오늘은 가수도 오고 국악미사도 하고 신부님 강론시간에 음악감상도 하고

암튼 정말 다른때와는 다른 정말 멋진! 미사였어요~~★

 

여러분 오늘 다들 만나서 기분 좋았구여!

이많은 얼굴들 담달 꾸리아에서도~

여름열린마당에서도 다~보자구여!(열린마당얘기는 좀 이른가?..)

그럼 여러분 안녕히~ 다들 푹~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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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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