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여러분~~~~!!!!!

2000. 4. 15. 오전 12:46:24

글자

안녕하세요!여러분~~너무나도 오래간만이군요~

제가 없는동안 모두 잘 지내셨나요?

글도 무지 많이 올려져 있더군요!

이거 다 읽느라 무지 고생했어요! 학교 숙제땜에 인터넷들어왔다가 생각나서 이곳에 왔답니다.

모두가 서로서로 친하게 잘 지내고있어서..무지 부럽군요

전 요즘 무지무지 바쁘답니다. 여러분이 상상하는거 이상으로...!집에10시쯤에 오는데 숙제를 다 하고 자면..어느새 새벽1~2시가 된답니다. 아침 5시에 일어나구요! 늦게 잘 때는 4시쯤.... 자세한 하루 일과는 생략하겠습니다~! 즉, 제가 하고 싶은말은요!! 그동안 연락을 못해준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 친구들은 저에게 꾸준히 연락을 해주었고, 신경도 많이 써준 정말 좋은 친구들이었는데 제가 여러 사정으로 인해 그 친구들에게 연락 단1번도 못했어요!!!그 점이 너무 미안해서 글로 대신 사과를 하려구요..! 얘들아! 미안해~~이해 좀 해주라~~~~~^^16일 아치에스때 다시한번 용서를 .. 참!제가 없는 동안 단원여러분의 글쓰는 실력과 그림을 다운받아서 넣는 재주가 많이 발전했더군요!저도 그렇게 예쁘게 하고 싶지만..컴퓨터가 요즘 말을 안듣는데다가 제대로 설치놓은게 없어서...^^

비록 예쁘진 않지만..제 글 많이 많이 읽어주세요!!

아!!!방금 할 얘기가 생각났네요!저희학교는 신입생을 10정도 모집했답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들어올지는 모르겠어요.

현재 1,2학년 전체가 20명을 넘어섰어요!!여러분 축하해주세요!!^^ 글구 저~~~아래에 정인단원이 교복이 맘에 안든다고 했던데..제가 다시 단원 교육을 시킬 때가 된것같네요! 자랑스럽게 입고 다녀야 할 교복을 공개적으로 맘에 안든다고 하다니..--;여러분!뭐니뭐니해도 저희학교 교복은 개성있고 멋집니다.!!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앗!시간이 벌써...얼른 숙제를 하고 자야겠군요..숙제도 무지 많은데....오늘 간만에 굿뉴스에 들어와서 글도 읽어보고, 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어서 무지무지 기뻤습니다. 4월15일 토요일 즐겁게 ,알찬하루 보내시구요!!우리 아치에스때 만나요!!(참고로 저는 중창부 찬조때문에 늦게 만나게 될 꺼예요!!)

그럼 여기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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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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