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렵니까?!
제가 또 들어왔답니다....
사실 자료 찾으러 인터넷 들어왔다가 여기루 왔답니다....
미진이가 오늘 핸폰을 바꿨지요... 부럽습니다...
미진이가 영원한 노고단이길 바랬건만... 그래야 놀리기가 쉽죠...
언제나 주머니에 쏘~옥 들어가는 노고단을... 노고단이 운다 핸폰 갈아치웠다구...
미진...니가 노고단의 시대가 끝났어두... 영원한 뮬란이다....
글구 또하나의 너의 별명을... 죽기시러 못밝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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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들어와서 또 헛소리를 했군여...저는 미진이가 이 글을 보는 순간 죽습니다...
아~~ 정말루 아치에스가 기대됩니다.... 다들 알다시피 제가 다른 애들보다 늦게 들어와서
아치에스는 이번이 첨이지 않습니까...그래서 더 기대가 된답니다...
참... 미진이는 오늘 폰 바꾸고 영준이는 놀러가구...부럽습니다....그치만...저두 오늘 운동화를 샀답니다....해피해피... 옷두 샀어여...
집에서 뒹굴기만한 미나의 작은(?) 몸부림이었어여...
안녕히 주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