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입니다.
저희 집에는 삼년을 키운 강아지가 있습니다.
근데 오늘 다른 강아지가 드뎌 왔습니다.
기존에 있던 울 강아지 깜지가 샘이나서 정신을 못차리고 있지요.
아마 도로 갈꺼같아요.
지금 밖에서 강아지 두마리의 신경전이 대단하군요
내일이면 갈 강아지에게 미안하구...그러네요.
음 아치에스가 얼마 안 남았네요
레슨시간을 어뜩해 바꿔야하는지 걱정이 됩니다.
신단원 모집하시느라 고생하십니다.
고생하시는 만큼 좋은 일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이만....
아치에스떄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