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킥~여러분~~~~미진이여~요!
하하..노고단...여러분 다 아시죠? 지리산 노고단이 저의 요즘 저의 별명이랍니다.
여러븐 그 광고를 기억하시나?
’여기는 지리산 노고단~ 차가 올라올수 있는 가장 높은 곳입니다...백지연이였습니다’
이런 멘트로 나가는 자동차광고..거기서 앵커우먼이 들고나오는 마이크 기억하시나여?
tv에서 보면 리포터들이 들고나오는 시커먼 직사각형 모양에 긴 줄기(?)가 삐죽하니 나온..
뭔지 아시겠죠?
저의 핸펀이 좀 크고 시커먼..거여서요 제꺼 안테나를 쭉~올리고 핸펀 몸통을 딱잡으면?!
둘도없는 리포터 마이크죠~킥킥!
저의 친구들은 매일 저희 핸펀을 빌려가서 "여기는 지리산 노고단~". "백지연이였습돠"를 외치며 놀곤했죠. 저의 별명고 그로인하여 노고산이 돼었고..
그러나~ 이젠 노고단에서 벗어났죠~
제가 핸펀을 바꿨답니다~오호!!
이젠 주머니에도 쏘~옥 들어가지요~킥킥!
그래서~ 여기다 자랑하려구 올립니다!
친구들이 저의 핸펀을 보고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 뭔줄 아세요?
친구: "미진아..너 그거 주머니에 넣고다녀? 설마..주머니에 들어가?"
미진: "어..들어가..(대각선으로..)
킥킥~여러분 많이 부러워해주세요!
그럼 이상으로 핸펀자랑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