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 입니다. 아치에스가 끝난지가 언젠데 이제서야 그때의 감동을 적습니다. 그동안 너무 바빠서^^~~그날 미진이의 글 처럼 정말 좋았어요.지루하지도 않고,초대가수도 좋고,글구 신부님 강론은 역시나도 빛났구요.하지만 한가지 아쉬웠던 건 저를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더라구요.제가 아는 친구들도 적었구요.같은 꾸리아에서 몇번 본 친구에게 인사를 했더니 몰라 보더라구요. ㅠㅠ 슬퍼라.여기 굿 뉴스에 들어오는 분들을 다 뵙고 싶었는데, 다음번에 기회가 있으리라 믿습니다.^^다들 친하게 지내 자구요.. 영준군이 올려노은 자료 중에서 다운을 받고 있는 중인데 오래 걸리는 군요.전용선을 안 깔어서...영준은 전용선을 깔았나봐요... 부러워라.. 시험이 얼마 안 남았네요. 모두들 공부 열심히 하시구요 금 전 이만 깔께요.
ps.
아치에스 때문에 고생하신 단장님들 글구 특히 울 윤아 단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너무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