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 입니다.어제 정팅에서 많은 분들을 만나서 좋았습니다.무엇보다도 그게 가장 좋았던거 같아요.나중에 만나면 모른체 하기 없깁니다.단장님 들두요^ㅇ^미진이랑 정인이그리구 단장님들 나가고 단원은 저만 남아서 기후니 단장님이랑 이야기를 하던중 동희 단장님과 다시들어온 동균단장님이 합세하여 정팅을 했지요.나중에 혜영이도 잠시 들렸었어요.정팅 이라기 보단.끝말잇기로 즐거운 시간을?보내다 보니 어느덧두시가 넘었더라구요.하마터면 밤 셀 뻔했어요.너무 즐거웠구요.어제 단원들이 넘 없었어요.단장님들도 나중에 들어 오시구요.담번엔 더욱 즐거운 시간 보낼수 있었으면 좋겠네요.정인이랑 친해져서 무엇보다 좋았습니다.앞으로 친하게 지내자^ㅇ^금 이만 오늘은 컴을 자제 해야하는 관계로 줄입니다.부활절 잘들 보내고 계시죠?너무 기쁜날 모두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새벽2시까지 계속된 정팅^^
2000. 4. 23. 오후 10: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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