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찹합니다.....

2000. 4. 27. 오전 2:03:28

글자

으윽... 미치겠네요...

시험이 몇시간 안남았는데.....

후악~~~ 3과목을 봅니다...

그런데 2과목은 다 했건만...

국어가 저를 완전 죽이려 드는군요...

슬픕니다...

죽겠군요....

환장합니다...

무슨 문법쪽이 이리 어려운지....

 

허허허허~ 평균 다 깎아먹는 소리가 들리네요....

 

동균이 단장님...~^^;..

그런질문은... 나중에...

하시는것이.. 지금 다 셤기간인데...

3명의 대표가.. --+......

셤기간 끝나면 협의후 말씀드리죵~^^ 빠이빠이.....

그나저나 저 셤 잘보게 빌어주세요 --+...........

 

옆의 음악은 이번에 쿨 타이틀입니다...

해석남녀 입니당...

 

첨부파일: COOL5-03.BoyAndGirl.mp3(3200K)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