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혜진 린다 입니다.내일 저희 학교 졸업식 이에요.졸업을 하시는 저희 레지오 선배님들을 비롯한 다른 분들 모두모두 축하 드립니다.새로운 출발에 앞선 졸업은,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헤어짐에 조금은 슬퍼도, 다가올 새 시간에대한 설레임으로너무 기쁜 일이기도 하죠.흠~이번주 일요일이 꾸리아네요.그때 모든 분들을 뵐수 있겠죠?여기에 자주 들어오시는 각 학교의 단원여러분들을 만날수 있겠네요. 그럼 마지막으로 멋진 말 올리고 이만 저는 줄입니다^ㅇ^ㅅㅅ"당신이 그리운건 내게서 조금 떨어져 있기 때문 입니다"
혜진 입니다.
2000. 2. 10. 오후 11: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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