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_)(--)(^^*)안냐세요~
요즘 이상한 문자들이 돌고있죠?
별의별 이야기가 다 있습니다. 다 그냥 재미로 하는거지만..생각해보면 것두 돈낭비가 아닐가 싶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안나가는 문자비를 괜히 별 의미없는 문자를 보냄으로 인하여 어머어마하게 많이 나오게 만들죠.
저두 참..폰 요금이 걱정입니다^^; 그래도 그런 문자를 받으면 재밌죠? 히히~
이글은요, 그런 장난삼아 보내는 문자의 내용과는 다르죠~
참 좋고..감동을 받으실겁니다~ 하하하
[어머니의 한쪽 눈]
어머니와 단둘이 사는 청년이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청년은 외출에서 돌아오다가 뜻하지 않게 교통사고를
당했다. 소식을 듣고 몹시 놀란 어머니가 가슴 졸이며 병원에
달려갔지만, 불행히도 청년은 이미 두 눈을 실명하고 말았다.
멀쩡하던 두 눈을 순식간에 잃어버린 청년은 깊은 절망에 빠져
자신에게 닥친 상황을 받아드리려 하지 않았다. 그는 어느 누구와도
말 한마디하지 않고 마음의 문을 철저하게 닫은 채 우울하게 지냈다.
바로 곁에서 그 모습을 말없이 지켜보는 어머니의 가슴은 말할 수
없이 아팠다. 그렇게 지내던 어느 날, 청년에게 기쁜 소식이 전해졌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누군가가 그에게 한쪽 눈을 기증하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깊은 절망에 빠져있던 그는 그 사실조차 기쁘게 받아들이지
못했다. 결국 어머니의 단곡한 부탁으로 한쪽 눈 이식 수술을 마친
청년은 한동안 붕대로 눈을 가리고 있어야 했다. 그때도 청년은
자식을 간호하는 어머니에게 앞으로 어떻게 애꾸눈으로 살아가냐며
투정을 부렸다. 하지만 어머니는 청년의 말을 묵묵히 듣고만 있었다.
꽤 시간이 지나 드디어 청년은 붕대를 풀게 되었다. 그런데 붕대를
모두 풀고 앞을 본 순간 청년의 눈에서는 굵은 눈물 방울이 떨어지고
말았다. 그의 앞에는 한쪽 눈만을 가진 어머니가 애틋한 표정으로
아들을 바라보고 있었던 것이다..
"두 눈을 다 주고 싶었지만, 그러면 네게 장님 몸뚱이가 짐이 될 것
같아서.." 어머니는 끝내 말을 다 잇지 못했다..
어때요? ^^어머니의 사랑이 느껴지나요? ^^
여러분 우리모두 꾸리아때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