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들어온 혜진린다 입니다.요즘은 왜 굿뉴스의 글들이 뜸할가요.아~개학을 해서 그런가 봅니다.아래의 저의 글을 보니 오타가 너무너무 많아서 쑥스러워요.확인을 안해보고 올렸더니 미숙한 타자 솜씨를 뽐내고 있더군요.마음의 문을 열고 사랑하며 지내고 계시나요?오늘도 비슷한 이야기를 적어볼께요.소금 인형이 있었습니다.그 인형은 바다를 사랑했습니다.작고 여린 소금에 비해 바다는 너무나 크고 넓은 멋진 이였기에 소금인형은 바다를 사랑하고 동경하며 그와 닮아지기를 간절히 원했지요.하지만 소금인형이 아무리 노력해도 바다처럼 돼지가 않았어요.인형이 바다에게 물었어요"바다님 어떻게 하면 제가 바다님 처럼 될수 있나요"하고 묻자 바다가 말했습니다"발을 담궈 보렴"소금 인형이 발을 담구자 순식간에 발이 사르르 녹아버렸어요"바다님의 말대로 했는데 발만 녹고 전혀 닮아지지 않았어요"바다가 말했어요"그럼 몸을 던져 보렴"소금인형은 두렵고 무서 웠지만 바다를 너무도 사랑하기에 몸을 던졌습니다.그러자 인형의 모습은 모두 녹아 없어져 버렸어요.지나가던 갈매기가 바다에 녹아있는 소금인형을 보고 물었습니다.ㅡ"얘,넌 누구니"소금인형이 말했습니다"어~난 바다야"라고.누군가를 사랑한다면 닮으려 하지말고 그사람이 돼려 노력하세요.그럼 오늘도 저는 이만 줄입니다^ㅇ^
소금인형 이야기....
2000. 2. 8. 오후 4: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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