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 입니다.

2000. 2. 5. 오후 8:00:33

글자

진명 성모성탄 노혜진 린다 입니다.즐거운 명절을 보내고 계신지요.저는 방금 시골에 다녀 왔습니다.도시의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지낼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 되었던것 같습니다.우선 새해 인사부터,여러분 모두 새해에는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빕어요.그리고 새해에는 저희 진명을 비롯한 레지오 모든이들에게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빕니다.오늘 굿뉴스에 들어와서 글을 읽다가 너무나 많은것을 느꼈습니다.많은 반성도 했구요.제가 왜이렇게 한없이 작아지는 느낌이 들던지요.새삼스레 다시금 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아!그리고 저희 단장님게서 호주에 가시는데 가시는 동안 건강히 즐겁게 다녀오시기를 빌구요,단장님께서 안 계셔도 그동안에 저희 진명은 잘할꺼라 믿습니다.끝으로 지현언니 너무너무 사랑하구요^ㅡ^다른 진명 모든 단원들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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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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