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입니다.

2000. 2. 7. 오후 4: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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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명 노혜진 린다 입니다.방금전 학교에서 오자마자 굿뉴스에 들어 왔죠.조금 있으면 저의 제 의 보금 자리인 미술학원에 가야하는 시간이 오기에 빨리ㅣ 부리나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오늘 학교에서 좋은 글을 읽었어요 아주 많은 양의 글이였는데 다적을 수는 없구요(생각이 다 않나요)사람을 사랑하는데에 있어서 가장 먼저 필요한것은 마음을 여는 것이랍니다.뻔한 이야기 같지만 뒤돌아 보면 내 마음을 다열고서 사랑한 사람은 별로 없는것 같아요.내 모든마음을 열어 보여주고 사랑할수 있는 때가 빨리 오기를 바라며 이상 짧은 글을 줄입니다.원래는 더 멋있는 말 이였는데 왜 제가 적으니까 안 멋있는 걸가요?ㅡㅡ^ㅇ^아!여러분들도 일주일 동안 이렇게 사랑하며 지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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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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