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2000. 2. 9. 오후 11:23:28

글자

학교에서 저는 잠만 자는 악동이랍니당~^^

오늘 하루도 저는 무려 6시간이나 자보렸죠~

신기해요

어떻게 그렇게 잘수 있는지 제가 이번 겨울방학때두 다 7시에 일어났는데~^^

후히히 못잔잠 다자나? 오늘은 트~윽별히 옷도 뚜꺼운거 가지구 와서~

따뜻하게 취침을 했답니다... 진도를 다 나갔기땜에 수업할리는 없구요

그럴꺼면 학교나 빨랑 끝내주지...

우리 목동에있는 S고는 단축수업 한다는데... 좋겠네용...

이번에 본 국가고시.. 컴퓨터 그래픽스 운용 기능사...

붙어야 할텐데... 기훈단장이 비웃을꺼 같네요~^^ 떨어지면...

무쥐 쉽다는군요 그분 말로는...

이번에 떨어지면 전 삼숩니다.... 붙도록 기도 많이 해줘요

이미다 셤은 봤지만... 음...

글구 오늘 오락실에서 펌프를 하다가 엄청난 실수를 저질러서

친구와 저는 각각 500원 씩을 펌프 기계에 선물했어요~^^

1P 2P 몽땅 혼자서 하는거랑 똑같이 나오게 하는걸 걸다가

BANYA꺼 어쨋던 뭐 있어요,,, 그거 걸려서 한판도 못깨구 내려왔답니다...

너무 해~^^ 긁적긁적... 글구 우리 겨울 열린마당 5조가 다음 Http://www.daum.net 에

소모임을 만들기로 했답니다... 역시 다르죠?

여러분 로사리오도 많이 하시구요... 글구 이번에

윤일선 신부님 사제서품 10주년으로 우리가 할꺼 나왔잖아요~^^

그거 많이 하셨음 좋겠구요...

학교 가서 저처럼 자지 마세요...

차라리 S여고의 박모 단원처럼 떠들다 쫒겨나세요~^^ 해두 생산적인 일을 해야지~^^

저처럼 자면 안좋아요... 하하핫...

 

P.S 이태훈 단장님 연락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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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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