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팅하제여....

2000. 2. 9. 오후 11:00:35

글자

안냐세여....

오랜만이죠?! 혹시 저를 잊으시지는 않으셨겠지여?!

제가 사정상 글을 올리지 못했어여....

집에서의 혈전으로...세상에 오빠가 하루죙일 앉아서 안비키지 뭐예여...

그래서....하하하하....

참...이번에 단원끼리만 정팅하자구 하더군여....

의견이 어떤지 알고 파여....

우리 정팅으로 레지어의 결단력을 높이자구여....푸헐헐헐....

금... 이만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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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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