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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2. 9. 오후 7:31:14

글자

오늘 헌혈을 하러 갔었어요.

사실은 어제도 갔었죠.

어제 밤에 갔더니 헌혈의 집이 문을 닫았더군요.

그래서 오늘 다시 갔는데...

5시 40분에 도착했는데, 헌혈을 할수가 없데요.

차가와서 피를 다~수거해가서 피를 받을수가 없다나?

모처럼 좋은일좀 해보려고 했는데...

어제에 이어 두번째 헛탕을 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내일은 좀 일찍가서 헌혈을 해야겠어요.

참..헌혈한번하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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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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