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드스탁이 원래 움직이는건데...
휴~
정말 죽어서 하늘의 별이 되고싶네요...
이 슬픈 우드스탁...
꼭 저같지 않아요??
넘 슬퍼요...
울어서 눈이 흰액체로 흠뻑 젖구 퉁퉁 부었어요...
으앙~~~~~~
이 스누피처럼 넘넘 아름디운 사랑이 저에겐 넘나도 부럽고...
필요한가봐요....(ㅠ.ㅠ)
근데..
아무도 절 사랑해주지 않아요
심지어 친 부모린 사람들 까지...
그래서 사랑이 너무나도 받고 싶어요
전부 첨볼땐 친하게 놀아주다 1한달 지나면 외면해버린데요...
왜그럴까 생각해봐도 도무지 모르겠어요...
아~
기분이 영~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