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되고픈아이...

2000. 8. 16. 오후 12:18:07

글자

이우드스탁이 원래 움직이는건데...

휴~

정말 죽어서 하늘의 별이 되고싶네요...

이 슬픈 우드스탁...

꼭 저같지 않아요??

넘 슬퍼요...

울어서 눈이 흰액체로 흠뻑 젖구 퉁퉁 부었어요...

으앙~~~~~~

이 스누피처럼 넘넘 아름디운 사랑이  저에겐 넘나도 부럽고...

필요한가봐요....(ㅠ.ㅠ)

근데..

아무도 절 사랑해주지 않아요

심지어 친 부모린 사람들 까지...

그래서 사랑이 너무나도 받고 싶어요

전부 첨볼땐 친하게 놀아주다 1한달 지나면 외면해버린데요...

왜그럴까 생각해봐도 도무지 모르겠어요...

아~

기분이 영~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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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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