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핫 지금 저 돌아왔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참 많은걸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두가지나 말이죠~!
하나는요 학사님들께서도 심한 말(?)을 한다는 것이구~!
또 하나는 곧 인원 감축도 있을 것이라는 겁니다~!
안나오는 애들은 자른다고 말이죠..
뭐 그래도 제가 생각하기에는 좀 열심히 했다고는 생각했지만 --;;
그렇게 일을 하고서도 손해가 나더군요..
누구는 일하고 누구는 놀고...
이런이런.. 정말루 짜증나더군요~! 무슨 애들이 봉사하러 온게 아니구
봉사시간 얻으러 간 것같은 애들이 수두룩... 쩝..
하지만 심한말은 할 수 없겠지요..
여러분 잘 지내시구요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