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와 다름없이.. 또 영준이네 집입니다...-_-+;...
으아~ 오늘.. 행운의 편지를 2통이나 받았습니다...
제가 인생 헛살았나보군여.. 그런 편지나 받다니...
오늘회합에서... 영준이 피를 터트렸습니다....
팔뚝을 쳤는데 그안의 여드름이 ^o^~
터져버리더군여.. 셔츠에 핏자국이 갑자기 생기길레.. 왠건가 했더니 -_-+ 역시 저의 파워는.....
자제해야겠습니다.. 이러다 친한친구하나 죽이겠네여...
으.. 덥다....
얘네집은 에어컨 안다나????
그럼 남은방학 알차게 보내시길.....
우리 15일날 봐여...
그럼 2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