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안뇽~^^

2000. 8. 11. 오후 5:24:50

글자

언제나와 다름없이.. 또 영준이네 집입니다...-_-+;...

으아~ 오늘.. 행운의 편지를 2통이나 받았습니다...

제가 인생 헛살았나보군여.. 그런 편지나 받다니...

오늘회합에서... 영준이 피를 터트렸습니다....

팔뚝을 쳤는데 그안의 여드름이 ^o^~

터져버리더군여.. 셔츠에 핏자국이 갑자기 생기길레.. 왠건가 했더니 -_-+ 역시 저의 파워는.....

자제해야겠습니다.. 이러다 친한친구하나 죽이겠네여...

으.. 덥다....

얘네집은 에어컨 안다나????

그럼 남은방학 알차게 보내시길.....

우리 15일날 봐여...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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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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