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들어왔어여..^^

2000. 8. 10. 오후 12:05:17

글자

휴..오늘두 날씨가 덥네여~

다들 잘 지내는지 궁금하네여~^^

전 요즘 몸이 않좋다는(?) 핑계로 더 빈둥빈둥~~~

먹구 쉬구..그러구 있답니다~@^^@

가끔씩 아빠,엄마의 따가운 눈초리가 느껴지지만 꿋꿋이(?) 집에서 놀구있답니다..-.-

이젠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책상에 앉았는데....

그만 컴퓨터의 유혹을 이기지 못해 결국~~ㅠ.ㅠ

해야할 숙제두 많은데 쉽사리 마음이 잡히질 않네여..

다들 방학숙제 없져? 근데 왜 우리 학교만 숙제를 그리도 많이 내주는지..휴...

좀있음 다들 볼수 있겠네여..신부님 영명축일 미사때~^^

그럼 그때 봐여..다들 잘 지내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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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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