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니 어제가 되었군여..)수능100일전입니다...
아침에 학교에 가서 선배님들을 뵈었죠...^^힘드실텐데두 무지 반가와
해주셔서 제가 오히려 더 고맙더군여....
그리구 미술학원에 갔는데 분위기가 싸늘하더라구요..
수는D-day100일이 학원 3대 행사 중에 하나인데 고2들이 챙기는거라더군요...
뜨끔했어요...애들은 물론 저역시 아무것두 안해서....선배 한명에게 편지만
썼는데 주기가 더 민망하더라구요...
그래서 샘들과 긴급회의 소집!!황급히 떡두 마추고 돈도 걷어 내일 파티를 하기루 했어요...
선배들께는 원래 9땡을 챙기는 것이라며 우기면서....
서운한 기색이 역력한 선배님들 보기가 민망했습니다...^^
근데 어쩌죠??아직두 편지 다 못 썼는데....
아무튼 이번 입시는 모두모두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지금고3이신 단원님들두~~재수를 하시는 단원님들과 단장님들두여~~~
모두~~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