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핫 드뎌 며칠후면 ...

2000. 8. 7. 오후 6:27:13

글자

이제 며칠 후면 드뎌 우리 예신서

 

피정을 가게 되는군요..

 

하핫~! 근데 왜이리 기대기대..

 

벌렁벌렁.. 허거 잠이 안와~!

그래서 어제도-아니 오늘이겠군..- 새벽 5시에 취침을..

 

히그..

 

완젼히 인간 양시균 무너지는군..

 

여러분~!

모두 우리 좋은 추억 갖구 방학을 끝마치도록 합시다~!

-우선은 나부터 --;; -

 

글구 이제 계획을 잡기로 했습니다~!

 

일단은 아침 10시(--;;)에 일어나서

 

낮밥을 1시 쯤에 먹고 바로 독서실행..

 

그러낭 언제나 한 30분이 뒤쳐지더군요..

 

하핫~! 하지만 지킬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리고 나환자 촌으로 봉사활동을 떠나는

 

진호와 저를 포함한 모든 예신인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ㅠ.ㅠ

 

기도 해 줄 사람이 없떵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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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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