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며칠 후면 드뎌 우리 예신서
피정을 가게 되는군요..
하핫~! 근데 왜이리 기대기대..
벌렁벌렁.. 허거 잠이 안와~!
그래서 어제도-아니 오늘이겠군..- 새벽 5시에 취침을..
히그..
완젼히 인간 양시균 무너지는군..
여러분~!
모두 우리 좋은 추억 갖구 방학을 끝마치도록 합시다~!
-우선은 나부터 --;; -
글구 이제 계획을 잡기로 했습니다~!
일단은 아침 10시(--;;)에 일어나서
낮밥을 1시 쯤에 먹고 바로 독서실행..
그러낭 언제나 한 30분이 뒤쳐지더군요..
하핫~! 하지만 지킬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리고 나환자 촌으로 봉사활동을 떠나는
진호와 저를 포함한 모든 예신인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ㅠ.ㅠ
기도 해 줄 사람이 없떵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