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울적 하네요....(저도그래요--)

2000. 8. 6. 오후 10:10:46

글자

휴~

정말 요즘 너무 힘이들어요

꾸리아에가면 자꾸 신단원 모집왜 않하냐구 하구...

회합에 가면 되는일이 없이 일만 복잡하게 엉키구...

꾸리아 오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저희 단우너이 0%랍니다...

슬퍼요...

기껏애써서 단우너으로 이적 해놓았는데...

한번두 않나오구 연락두 않돼구...

구래서...

동화는 요즘 죽고싶딥니다...

잉~~

집에선 그렇게 해가지구 대학이나 가겠냐구 핏잔만 주고...

아까 꾸리아때도 인석 단원운 아시죠??

그냥 가려구 했던거..

저한텐 사전에 미리 예고도 없이 모두 짠것처럼 나타나지두 않구 테훈 단장님께선 혼자라두 작성해서 내 라구 하시구..

동화가 불만이ㅡ 많네요....

히~!

아무튼 요즘 저의 생활이 엉망이랍니다...

우리 다들 힘내자구요..

뭐 이런것들이다 먹구살자구 하는건데...

하~~~

나오는건 한숨뿐이네여...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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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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