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정말 요즘 너무 힘이들어요
꾸리아에가면 자꾸 신단원 모집왜 않하냐구 하구...
회합에 가면 되는일이 없이 일만 복잡하게 엉키구...
꾸리아 오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저희 단우너이 0%랍니다...
슬퍼요...
기껏애써서 단우너으로 이적 해놓았는데...
한번두 않나오구 연락두 않돼구...
구래서...
동화는 요즘 죽고싶딥니다...
잉~~
집에선 그렇게 해가지구 대학이나 가겠냐구 핏잔만 주고...
아까 꾸리아때도 인석 단원운 아시죠??
그냥 가려구 했던거..
저한텐 사전에 미리 예고도 없이 모두 짠것처럼 나타나지두 않구 테훈 단장님께선 혼자라두 작성해서 내 라구 하시구..
동화가 불만이ㅡ 많네요....
히~!
아무튼 요즘 저의 생활이 엉망이랍니다...
우리 다들 힘내자구요..
뭐 이런것들이다 먹구살자구 하는건데...
하~~~
나오는건 한숨뿐이네여...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