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 꾸리아~ 행복~

2000. 8. 6. 오후 9:27:46

글자

영동이 토요일날 꽃동네를 갔다가 오널 아침 꾸리아 직전에 왔답니다...

 

꾸리아에 꼬~옥 참석하려구 필사적(?)으로 뛰구...

 

장애인들과 같이 있어서 그런지 옷에 냄새가 나서... 고생을...

 

역삼역에 내려서 저희 단원 승은이와 은지와 열시미 씻구...

 

깨끗한 모습(?)으로 회관에 도착했어여...

 

회합끝나구 모두 반가운 얼굴들이어서 기분이 좋았어여...

 

다시 한번 행복을 실감했지여...하하하~

 

8월 15일날 모두들 다시 봤음 조켔네여...

 

금... 안녕히 계시구.. 좋은 밤 되세여...

 

* 전 아까 낮잠을 자다 저희 단장님 꿈을 꿨어여...

  내용이 가물가물... 레죠 생각을 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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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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