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영준군이 보낸 행운의 멜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다른이에게는 보내지 않으려구요,,,,
혜영이는 요즘 최대의 고난기거든요...제게 어떤 슬픔이 온들 지금보다 더 슬플려구요,,,,
더이상은 없다고 봅니다.....^^
오늘두 미술학원에서 그림을 그리는데 선생님께서 기운이 없어 뵌다구 하시더군요....
왜이렇게 힘든쥐...하지만 혜영이는 너무너무 사랑하는 legio가 있기에 오늘두 웃으렵니다..^^
여러분두 만일 힘든일이 있으시다면...레죠~~를 떠올리며 함께 웃읍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