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단원여러분...... 전 첫째날 ’그것이 알고싶다’와 ’발발! 6.25’에서 ’인천 포스트’를 맡았던 김정민 데레사 입니다. 특히 7조,8조 단원들은 많이 힘드셨죠? 제 마음은 여러분들을 굴리려고 한것이 아니었습니다. 제발 믿어주세요. 그래도 여러분들께서 인천이 제일 재미있었다고 얘기해주셔서 정말 눈물나게 고마울뿐입니다. 힘들면서도 그 안에서 보람을 갖는 여러분들이 정말 감사하고 부러울 뿐입니다. 이젠 푹 쉬셨는지 모르겠군요. 저를 아는 단원들 이번 꾸리아때 오셔서 아는척 좀 해주세요. 얼굴은 많이 아는데 이름은 아직 다모르니깐 인사라도 해주시면 제가 또 압니까? 아이스크림이라도 사줄지...... ^^; 모두들 2학기 준비 열심히 하시길 바라며 주님의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길 빕니다.
참, 그리고 뒷풀이 하게 되면 불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