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를 마치고 돌아와보니,
어느새 레지오 단원방은 물론, 열린마당 게시판에도 많은 글이 올라와있더군여.
열린 마당에 대해서 많은 글들이 올라와서, 그걸 다 읽느라고, 피곤해 죽는 줄 알았음다.^^
재미있었다니 그 만큼 기분이 쫘~악 풀리더군여.
단원들 고맙구여.
그만큼 여러분들이 참여를 잘 해줘서 그러한 재미를 볼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내일 모레가 꾸리아네여. 내일 모레가 기다려 지지 않나여?
내일 모레에 볼 수 있는 단원들은 볼 수 있으면 좋겠음다.
암튼 열린 마당에 참가한 모든 단원 여러분들은 승리자입니다.
모두 생존했잖아요?^^
그럼 다음을 기약하며.
난 이만, 바람을 따라 물 따라 사라지는 석진단장였음다.^^빠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