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쉽네요....마지막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그냥 헤어진 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우리 2조 단원님들의 글을 눈에 불을켜고 찾았건만... 우직한 조장 인석이 글밖에 안보이는군요...아..가기전날 쓴 혜영이의 글도 보이네요^^
어제 회관에 단장님들이 도착해서 미사보고 그리고 제일 먼저 한일......!
단원님들의 글을 봤습니다....저두 그 틈에 끼어서 혜영단원님이 올린 글을 봤는데요...
제 이름이 없다구 단장님들이 막 놀려대서...가슴이 철렁했습니다...잘 찾아보니까 제 이름도 있더군요...너무 기뻤습니다....잘 해준게 없어서 너무 아쉬웠는데...이름도 잊지않고 기억해 주시다니...2조 단원여러분..너무 감사합니다...흑--;;
우리 우직한 조장 인석이....조원들 잘 데리고 다녔을 혜영이....정말 묘한 분위기를 풍겼던 우리 준완이....예쁜 지선이...목소리 한번 듣기 어려웠던 우리 빈이...같이 따라다니느라 고생한 세나.....게임 못한다구 매번 망설이던 우리 애현이.....모두모두 보고싶습니다....벌써 뒷풀이를 한 모양인데...잘 했나보죠...?? 이 단장님을 빼놓구 말이죠....--;;
꾸리아날 모두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그 땐 정말 예뻐해 줄께요~~~~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