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요 누구를^^

2000. 8. 4. 오후 11:45:33

글자

혜진 입니다. 오늘도 그냥 굿뉴스를 넘어갈수가 없죠^^
흐음 저희 조단원들이(특희 저) 구덩이에 몸을 굴려야만했떤 인천 포스트에 계시던 단장님께서 글을 올리셨네여^^ 저희 7조 그래도 정말 그 곳이 가장 재미 있었어요^^덕분의 저의 옷은 아직도 얼룩이 지워지지 않는 답니다.(제가 하필이면 물 웅덩이 에서 굴렀거든요ㅠㅠ)

하암^^ 오늘요 여전희 학원끝나고 오는 길에 라디오를 듣다가 사랑고백을 하는 남자분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하하 용기가 정말 대단해요 많은 사람들이 듣는 라디오에서.....

어떤여자라도 이 멋진 고백에는 흔들리겠져?

부럽습니다. 정말^^

요즘 제 주변에 이사람저사람 다들 좋아 난린데...  혜진이는......^^

그래도!!!! 저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힘 내야겠져!!!

누구냐구요?^^
레지오 사람들이져머 여러분 싸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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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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