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요즘두 계속 비실거리던 혜영인 혜영이는 다짐을 했습니다...
=아프루는 아프지두 울지두 않으리...절대....=
이제 비실거리는 혜영이를 보기는 쫌 힘드실겁니다....
그저께두 쓰러진 혜영이는 학원두 늦게 가서 4시간밖에 못해...선생님들의 질타와 눈총을 한눈에 받았져....-.-
하지만...그래두 절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있으시기에~~~정말 이젠 안아플꺼예염...^^
~~그날 문자 보내주신 00단장님 너무 감사하구염~~단장님이 세상에서 젤루 멋져염!!^^~~
근데 가끔 아픈건 조은것 같아요...살두 빠지구...사람들의 관심을 온몸으루 느끼면.. 생활의 재충전도 되니....
하핫~~농담이구요~~~혜영이는 정말 파워업!!해서 그림두 공부두 열씨미 할테야요~~
빠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