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단원 여러분. 제가 누군지 아시는 분 별로 안계실거라 생각해요,
제 소개부터 하죠..
저는 영동여고 나왔구요 42기이구, 지금은 개인사정상(지금 **고등학교 4학년을 다니구 있기때문에) 단장 생활을 거의 못하구 있어요,
그래서 이번 열린마당두 못갔구요.
가서 이쁜 여러분이랑 같이 지내구 싶었는데 학원이 도와주질 않네요.
그러다 보니 못간것두 서러운데 저희 동기들이랑 있으면
단원 여러분들이 저희 동기들한테는
"단장님~~"하면서 찰싹 붙는데 저는 아는 단원이 없으니까
옆에서 남몰래 눈물을 닦곤 한답니다.
한마디로 서럽다 그거죠..
암튼 이번 겨울 열린마당때는 꼭 만나요.
가뜩이나 입시 스트레스 받고 있는 불쌍한 사람입니다.
너무 가슴에 못박지 마세요..
저를 알리기위해 몸부림 치지만 이 방법이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난 15일 날두 혼자 눈물을 닦고 있을 겝니다.
그럼이만.. 단원 여러분!!방학두 얼마 안남았는데 남은 방학 잘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