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부짓~^o^~

2000. 8. 13. 오후 11:49:19

글자

제가 바부짓을 했더군여 ^^

윽 셋쩨토욜을 착각해부렀어여.. ㅠㅠ....

저는 작은집에 가서 잘 쉬다왔어여...

먹을것만 먹다 온거 같아여..

너무 잘 먹여주셔셔....

여러분들은 주말 어떻게 보냈는지..궁금...

글구 저희 영범 단장님이 컴백했습니당~^^

얼굴은 아직 못 뵈었지만~^^

얼마나 검게 탔을지 궁금해여...

쿠쿠쿠...

그나저나 공부도 이제 해야할터인데..

방학때 넘 논거같아서.. 슬프네...

그럼 여러분들.. 15일.. 내일모래 뵈구여..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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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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