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마당에 갔을때 성적표 땜에 무지무지 걱정했었는데여...
저희 언니가 잘 챙겨놔서 부모님께는 다행히 들키지 않았어여..
성적이 많이 떨어져서 울적했는데...
성적표를 보니 말도 안 나오더군여... 이럴수가..
전..
좌절속에서.. 부모님께 말씀도 못드리구...
그러다가..
공부말구.. 다른걸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여..
꼭~ 공부만이 성공하는 길은 아니잖아여..
전.. 가망두 없는거 같구여... -.-;
구래서..
앞으로 새로운 도전을 해 볼 생각이예여...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열시미 할꺼랍니당...
여러분두 힘내시구여..
낼.. 회관에서 뵈여...
남은방학 마무리 잘 하세여...
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