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일...

2000. 8. 14. 오후 4:05:13

글자

열린마당에 갔을때 성적표 땜에 무지무지 걱정했었는데여...

 

저희 언니가 잘 챙겨놔서 부모님께는 다행히 들키지 않았어여..

 

성적이 많이 떨어져서 울적했는데...

 

성적표를 보니 말도 안 나오더군여... 이럴수가..

 

전..

 

좌절속에서.. 부모님께 말씀도 못드리구...

 

그러다가..

 

공부말구.. 다른걸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여..

 

꼭~ 공부만이 성공하는 길은 아니잖아여..

 

전.. 가망두 없는거 같구여... -.-;

 

구래서..

 

앞으로 새로운 도전을 해 볼 생각이예여...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열시미 할꺼랍니당...

 

여러분두 힘내시구여..

 

낼.. 회관에서 뵈여...

 

남은방학 마무리 잘 하세여...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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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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