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굴딩굴딩굴딩굴딩굴.....

2000. 8. 15. 오후 5:06:46

글자

모두들... 조뒤풀이로..

가부렀네여..

파토난 우리조는...

토욜날한다네여...

그래서..

집이에여...

혼자서..

처량히..

지하철..

타구서...

처절히..

왔슴당....

걔다가...

가족이...

나들이를가서...

완전히 나홀로 집입니다...

슬프군엽....

으앙~!~!~!~!~!~!~!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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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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