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관에서..피씨방으로..

2000. 8. 15. 오후 5: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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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뒷풀이 하자구 들떴었는데...

 

나오지두 않구..

 

연락두 없구..

 

하는 수 없이 친구와 피씨방에 왔습니당...

 

담달 꾸리아나때나 여러분을 보겠군여..

 

아~

 

저희 축제가 꾸리아 전날 하거든여..

 

9월 1,2일..

 

전.. 영동여고구여..

 

담에 다시 자세한 글을 남길께여..

 

금.. 나중에 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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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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