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부들 건강하신지.... (모니모니 해도 건강이 최곤가봐요...? 동기 어머니의 부고를 접했기에...)
이제 막 제대한 이승재 (38기 프란치스코)랍니다.
처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원래가 글쓰기를 싫어하는 놈이라 ...( 초등학교때부터 받아쓰기를 증오했기에... 저 어릴
땐 바른생활 시간마다 받아쓰기 시험을 보았어요. 10단어 또는 10문장정도를 보았는데 다들 90점 이상인데 저만 유독..... 한글보다 천자문을 먼저 공부했기에....하하!>.< 그 영향으로 .... 지금 쓰면서도 좀...) 자주 들어왔는데 이렇게 발자취를 남겨 보기엔 처음 이라 다소 쑥스럽네요.
30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나갔네요. 어느덧...
이제 어떻게 사나 고민을 해보았지만 별다른 수가 없네요.. 그냥 공부나 할랍니다.
그래서 학원도 등록했지요... 알바도 해볼 생각입니다. 좋은자리 알고 계신분 소개바랍니다.
올려진 글들을 쭉 보았어요.
많은 생각 많은 모습을 만날수 있었네요...
참!! 현진이 누나 !
도대체 누난 ’the unmeltable thing...’글을 읽고 무슨생각을 하셨기에 이렇게 올릴 생각을 하신건지... 도대체가 .... 혹시 이상한 ?...
제가 자주 연락 못해서 나이에 안 맞게 삐지신 분 있으시면 죄송하구요... 이제 슬슬 연락드리죠.. 행복하시구요...
다음에 다시....
